'“고통은 왜 당하는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21일 대한부인회 커뮤니티홀에서 열린 첫 인문학강좌에 많은 한인들이 참석했다. 연세대학교 정재현 교수(종교학)는 이날 강연을 통해 시애틀 한인들에게 외롭고 힘든 이민생활의 좌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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