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대구에서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이 개최돼 6.25 참전국과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렸다. 대구지방보훈청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존 설리번 제19지원사령관을 비롯한 주한미군 25명, 정태옥 대구시 행정부시장, 6·25 참전유공자,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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