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위치한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폭포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 최초의 주립공원으로 연중 전세계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북미의 관광명소다. 초당 75만갤런의 물을 쏟아내는 웅장한 폭포를 바라보면 더위가 싹 달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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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들은 풀브라이트 방문학자로 레이크워싱턴기술대학(LWIT)에서 연구활동을 한 엄준철 교수가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 후 조이시애틀뉴스에 전달해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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