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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시카 유 변호사 |
시애틀총영사관은 재외국민 보호 및 권익 신장 업무 등에 대한 법률 조언 등을 구하고자 워싱턴주 한인변호사협회(KABA) 회장인 제시카 유 변호사를 공관의 법률 자문위원의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킹카운티 지방법원 판사로 활동 중인 정상기 변호사와 댄 신 변호사가 총영사관 법률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으나 최근 임기가 만료됐다.
총영사관은 유 변호사는 KABA 회장으로 그동안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및 동포사회에 기여해왔다며 "이번 법률 자문위원 위촉을 계기로 공관 업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서도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 변호사는 시애틀대학 법대를 졸업한 후 워싱턴대학(UW) 법학석사(LL.M) 과정을 마친 이민, 부동산, 비즈니스 전문 변호사로 미국이민변호사협회 회원이며 2015년 워싱턴 슈퍼 변호사에 선정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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