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미 최고봉을 자랑하는 만년설의 레이니어산은 연중 관광객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다. 이번 주말 이곳을 다녀온 조이시애틀뉴스 독자가 보내온 사진을 통해 들꽃이 아름답게 핀 레이니어국립공원의 모습을 소개한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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