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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청년축구팀, 미주체전 '준우승'...종합 13위

조이시애틀뉴스 | 2015/06/23 13:25


워싱턴DC에서 열린 미주 한인들의 스포츠 축제인 미주한인체육대회에서 20년만에 결승에 진출한 워싱턴주 청년축구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미주 25개 지역에서 2천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지난 19일부터 3일간 열전을 치룬 제18회 미주체전에서 선전한 워싱턴주 대표팀은 종합 13위를 차지했다.


뛰어난 실력을 과시한 탁구종목에서 워싱턴주는 단체전에서 동메달(양성우, 김학재, 전재홍, 김 벨러리, 권정), 복식에서 금메달(김학재, 전재홍)과 은메달(양성우, 김 벨러리)을 목에 걸었다.


또한 족구 단체전에서는 동메달(이태동, 신상호, 김이수, 얼렉스, 박바울) 그리고 사격에서도 동메달(정정이)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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