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부인회는 2일 페더럴웨이 대한부인회 회관으로 시애틀지역 한인 목회자 40여명을 초청, 오찬을 함께 하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숙 대한부인회 이사장은 지난 10년간 실시해오는 부인회 커뮤니티 사업으로 이민사회의 구심점이 되는 목회자들을 초대해 부인회의 발전상과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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