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덕호 시애틀총영사는 지난 5월 30일 워싱턴주 벨링햄 재향군인회관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120명에서 '평화의 사도'메달과 증서를 수여했다. 참전용사와 가족, 해병전우회 회원 등 5백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날 행사의 이저저모를 사진으로 소개한다. <편집자주>
기사/사진=워싱턴주 벨링햄에서 조이시애틀뉴스 기획취재팀 후원=한국언론진흥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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