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무료낚시주말(Free Fishing Weekend)' 첫날인 6일 많은 사람들이 바다, 강, 호수를 찾아 조개를 캐거나 낚시를 즐겼다. 머킬티오에서 페리를 타고 클린턴에서 내려 10분 정도 들어가면 나오는 더블 블러프 주립공원(Double Bluff State Park)를 찾은 사람들이 조개를 캐느라 분주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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