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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윈더미어 CEO가 리스팅한 325만달러 시애틀 저택

조이시애틀뉴스 | 2015/04/13 13:15

서북미 최대 부동산회사인 윈더미어의 OB 재코비 대표가 자신의 집을 매물로 내놨다. 시애틀 로렐크레스트 지역에 소재한 6,980스퀘어피트 규모의 이 주택은 325만달러에 리스팅됐다. 5베드, 화장실 3.25의 이 3층짜리 주택은 레이크 워싱턴의 탁트인 파노라마 경관과 함께 사우나, 웻바, 와인 셀러, 벽난로 5개 등을 갖추고 있다.


Photo: Windermere Real Estate













 

Photo: Windermere Real 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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