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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 살인 용의자는 30대 아시안 남성

조이시애틀뉴스 | 2015/04/05 10:47

송 왕 (벨뷰경찰국 제공)
벨뷰경찰국은 지난달 31일 NE 2가에 소재한 아발론 메이덴바우어 아파트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한 아시안 남성을 공개했다.


경찰은 용의자 송 왕(30)은 아시안 남성으로 신장은 5피트8인치에 체중은 160파운드 그리고 현재 오리건주에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벨뷰경찰국의 세스 타일러 대변인은 당시에 아파트에서 작은 화재가 발생, 진화를 하고 나서 살해된 흔적이 있는 한 여성의 사체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왕씨는 권총을 소지하고 있는 위험인물이라고 경고한 경찰은 왕씨의 소재를 아는 주민은 911로 신고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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