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재외공관장회의 개막식이 3월 30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됐다. 10년 만에 ‘재외공관장회의(대사 참석)’와 ‘총영사회의’가 통합·개최되는 이번 회의에는 문덕호 시애틀총영사 등 세계 각지에서 총176명의 대사와 총영사들이 참석, 한국 외교가 당면한 외교안보 환경을 면밀히 점검해 국익을 극대화하고 국제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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