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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Samsung Electronics |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S6와 S6엣지가 내달부터 시애틀 등 미국에서도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27일부터 미국 고객들을 대상으로 갤럭시S6와 6엣지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T모바일, AT&T, 스프린트 등을 통해 판매될 것으로 알려졌다.
내달 1일부터 갤럭시S6 예약 판매를 시작하는 버라이즌 와이러리스는 신규 가입할 경우 갤럭시 S6에 대해 200달러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어서 2년 계약 기준으로 월 24.99달러 수준이다.
AT&T는 갤럭시S6 32GB 버전은 30개월 계약 기준으로 월 22.84달러, S6 엣지는 30개월 계약 기준으로 27.17달러에 각각 제공한다.
벨뷰에 본사가 있는 T모바일은 S6를 24개월 계약 기준으로 월 28.83달러, 6엣지는 32.49달러에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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