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좌석에 커다란 배우 사진을 세워놓고 카풀차선을 질주하던 나홀로 운전자에게 124달러의 벌금이 부과됐다. 지난 23일 파이프 부근 I-5를 지나던 순찰대원에 적발된 운전자는 맥주회사의 판지로 만든 유명 배우 광고판을 오려 사용했지만 단속된 후 다시는 사용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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