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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멕시코시티에서 폐막한 미주평통 차세대 컨퍼런스에 참가한 시애틀 대표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왼쪽부터 강줄리 위원, 이수잔 회장, 윤부원 위원, 제니 김 위원. |
이수잔 평통 시애틀협의회장은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미주지역 차세대 평통 컨퍼런스에서 연설을 통해 차세대 한인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이 회장은 "차세대 여러분은 우리의 희망이며 미래이자 앞으로 통일시대를 이끌어갈 주역"이라며 "주류사회와 깊은 유대는 물론 2,3세대와의 화합을 통해 통일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류사회 지지기반을 확보, 통일을 보다 앞당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19일~21일 멕시코시티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시애틀협의회에서 이 회장 외에 윤부원, 강줄리, 제니 김 등 위원이 참가했다.
또한 본국 사무처에서도 현경대 평통 수석부의장과 함께 동승철 과장, 김태훈 사무관, 오정아 주무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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