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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킬티오 등대공원 (Photo: Wikimedia Commons) |
앞으로 머킬티오의 바닷가 명소인 '등대공원(Lighthouse Park)'을 찾으려면 린우드나 벨뷰 등 다른 지역 주민들은 주차료를 내야한다.
머킬티오 시의회는 19일 이같은 조례안을 가결, 공원 내 미터기를 설치해 성수기인 5월부터 9월까지는 시간당 2달러 그외의 기간에는 시간당 1달러를 각각 징수할 예정이다.
제니퍼 그리거슨 머킬티오 시장은 "더 많은 사람들이 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주차시간을 줄이도록 하는 것이 취지"라며 "이렇게 하면 빈 공간을 찾아 주차장을 헤매는 상황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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