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뷰 우드릿지 초등학교 4학년생인 조별(미국명 에릭 조)군이 지난 7일 에드몬즈 우드웨이 고등학교에서 열린 미국태권도협회 서북미대회에서 다리 부상에도 불구하고 핀급 품새 겨루기 부문에서 3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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