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지역 한인 목회자들이 삼일절인 1일 페더럴웨이 새교회에 모여 조국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합동예배를 가졌다. 이날 오전 11시에 열린 예배에서 이상진 워싱턴주 선교단체협의회장이 대표기도를 했고 이수잔 평통 시애틀협의회장이 인사말을 했다. 또한 참석자들이 평화통일 공동 기도문을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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