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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측은 즉각 학생들을 스쿨버스로 인근 하이랜드 중학교로 이동시켰다.
벨뷰교육구의 크리스트니 매든 홍보담당은 "경찰국과 협의를 통해 오늘은 하루종일 학교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일단 학생들은 인근 하이랜드 중학교로 옮긴 학교 측은 학생들이 메트로버스를 이용해 귀가하거나 학부모들이 직접 데려가도록 조치하고 있다. 차를 타고 온 학생들은 경찰의 보호하에 주차장으로 이동했다.
벨뷰경찰국의 앨리나 맥애널리 대변인은 경찰관들이 캠퍼스 수색을 벌였으나 소문을 뒷받침할만헤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 학부모들이 인터레이크 화장실에서 협박편지가 발견된 사실을 전하자 경찰이 대대적인 교내 수색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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