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한인회(회장 홍윤선)는 18일 한인회관 회의실에서 정기이사회를 갖고 2015년 사업계획 논의와 함께 예산안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3.1절 기념식, 독도 알리기 캠페인, 시페어행사,아리랑의 밤, 각 노인회 경노잔치 등 행사에 총 5만500달러의 예산을 확정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