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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킹5TV 앵커인 엘리사 한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에서 서인석 아태문화센터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이러한 행사가 커뮤니티를 보다 친밀하게 하고 어린이 교육에도 크게 기여한다"고 말했다.
타코마돔 전시실에 수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가량 진행된 행사에서 제이 인스리 주지사도 축사를 했고 올해 주제국가인 파키스탄의 총영사가 기조연설을 했다.
이날 한국무용팀의 공연에 이어 서미사에서 제공한 연등 만들기와 함께 마련된 한국 문화 전시 테이블에는 병풍과 액자, 도자기 티세트, 바구니 등을 비치해 외국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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