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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슬 '한국관'에서 김호택 대표 부부가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
벨뷰와 린우드 중간에 위치한 바슬 중심지에 한식당 '한국관(Korea House)'이 새로 문을 열고 주류사회에 한식을 소개하고 있다.
에드몬즈에서 호순이식당을 오랫동안 운영했던 김호택 대표는 바슬-에버렛 하이웨이 대로변 몰에 4천스퀘어피트 규모의 한국관을 오픈하고 퓨전 한식과 함께 찌게, 순두부 등을 주메뉴로 지난 2일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김 대표는 아직 본격적인 홍보는 하지 않은 상태지만 많은 손님이 찾아온다며 "비한인이 전체 고객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 대표는 고객들에게 인기 있는 닭강정은 사이즈에 따라 8.95달러 또는 15.95달러에 제공하고 광어, 대구 매운탕도 일품이라고 소개했다.
한국관은 몰안에 위치해 주차에 불편이 없고 단체 고객을 위한 장소도 확보하고 있다.
▲전화: (425) 486-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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