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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슬에 새로운 한식당 '한국관' 오픈

조이시애틀뉴스 | 2015/01/15 12:05

바슬 '한국관'에서 김호택 대표 부부가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벨뷰와 린우드 중간에 위치한 바슬 중심지에 한식당 '한국관(Korea House)'이 새로 문을 열고 주류사회에 한식을 소개하고 있다.


에드몬즈에서 호순이식당을 오랫동안 운영했던 김호택 대표는 바슬-에버렛 하이웨이 대로변 몰에 4천스퀘어피트 규모의 한국관을 오픈하고 퓨전 한식과 함께 찌게, 순두부 등을 주메뉴로 지난 2일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김 대표는 아직 본격적인 홍보는 하지 않은 상태지만 많은 손님이 찾아온다며 "비한인이 전체 고객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 대표는 고객들에게 인기 있는 닭강정은 사이즈에 따라 8.95달러 또는 15.95달러에 제공하고 광어, 대구 매운탕도 일품이라고 소개했다.


한국관은 몰안에 위치해 주차에 불편이 없고 단체 고객을 위한 장소도 확보하고 있다. 


▲전화: (425) 486-8866


▲한국관 홈페이지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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