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8회째를 맞는 워싱턴주 한인의날 행사가 13일 저녁 바슬에 소재한 형제교회 대강당에서 문덕호 시애틀총영사, 브래드 오웬 워싱턴 부지사를 포함하는 한인사회와 주류사회 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의열렸다. 이날 행사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소개한다. <편집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