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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가치 1위 워싱턴주 대학은?

조이시애틀뉴스 | 2015/01/05 12:49

휘트먼 칼리지 졸업식 장면 (Photo: Whitman College)


워싱턴주에서 투자가치가 가장 높은 대학은 시애틀이 아닌 왈라왈라에 소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정전문기업 키플링거가 최근 발표한 미국 내 '베스트 칼리지 밸류' 톱300에 따르면, 휘트먼 칼리지가 전국 51위로 워싱턴주 최고의 대학에 선정됐다. 이 랭킹에는 사립대와 공립대가 모두 포함됐다.


키플링거는 교육의 질과 비용, 재정지원 등을 감안해 투자가치가 높은 대학의 순위를 정했다고 밝혔다.


워싱턴주에서는 휘트먼 칼리지에 이어 곤자가대학(스포켄)이 118위, 시애틀 워싱턴대학(UW)이 130위, 휘트워스대학(스포켄)이 146위 그리고 웨스턴 워싱턴 대학(벨링햄)이 248위를 각각 차지했다.


한편, 대학 가치 1위는 프린스턴대학이 차지했고 이어 예일대학과 스와스모어대학이 2~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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