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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Cornelius Fire Department |
포틀랜드 서쪽의 코넬리우스에서 차를 몰고 가던 20대 힐스보로 여성이 마주오던 차와 정면 충돌하는 사고를 당해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63세의 남성이 운전한 벤츠 SUV차량이 추월금지 차선을 넘어 달리던 중 마주오던 혼다 어코드와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크게 부서진 어코드에 타고 있던 마리아 라라 마티네즈(22)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사고를 낸 벤츠의 운전자와 함께 타고 있던 51세 탑승객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c)조이포틀랜드뉴스(www.joyportlan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