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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권, 유엔 안보리 정식 안건으로 정식 채택

조이시애틀뉴스 | 2014/12/23 09:44

유엔 안보리에서 북한 인권을 정식 안건으로 채택하고 논의에 들어갔다. (UN photo)


22일 북한의 인권 상황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정식 안건으로 채택됐다.


안보리는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북한 인권 상황을 정식 안건으로 채택할지에 대해 투표했다. 그 결과 찬성 11표, 반대 2표, 기권 2표로 가결했다. 중국은 이날 반대표를 던졌다.


이에 북한 인권 상황은 안보리 정식 안건이 돼 논의에 들어갔다.


인권 상황과 관련해 안보리가 정식 안건으로 채택한 것은 2005년 짐바브웨, 2006년 미얀마에 이어 세 번째로 알려졌다.


기사=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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