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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미 최대 한인마켓인 H마트가 린우드, 페더럴웨이, 타코마에 이어 개장을 준비 중인 벨뷰 매장이 내년 1월말부터 영업을 시작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벨뷰 다운타운의 토이저러스와 오피스 디포가 있는 몰안에 들어서는 H마트는 한인들은 물론 일본인, 중국인 등 비한인 고객들도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
H마트는 현재 기본공사를 끝내고 실내의 상품진열대 설치 등 내부작업을 진행하는 등 오픈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류사회 고객을 주타겟으로 문을 여는 H마트 벨뷰 매장은 캐쉬어, 고객관리, 경리, 정육, 야채, 생선 등 각 부문에서 일할 직원도 채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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