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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학수 CPA |
협회는 4일 저녁 벨뷰 아이러브스시 식당에서 송년모임을 갖고 임 회계사를 2015-16 2년간 협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회장에 추대했다.
임 차기 회장은 5일 조이시애틀과의 전화인터뷰에서 "워싱턴주 한인 CPA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 2년간 봉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1986년 미국으로 유학와 오하이오주 톨리도대학에서 학부와 석사과정으로 회계학을 전공, 93년부터 회계사로 근무한 임 차기 회장은 1995년 시애틀로 이주했고 2001년에 현재의 에드몬즈 회계사무소를 오픈했다.
협회의 총무는 나은숙 회계사가 계속 맡아 살림을 꾸려갈 예정이다. 현재 협회에 등록된 워싱턴주 한인 CPA는 40여명이다.
| 워싱턴주 한인회계사협회 회원들이 4일 벨뷰 아이러브스시 식당에서 송년모임을 갖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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