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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직원이 행복해야 회사가 행복하다’는 가족친화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어 화제다.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이뤄진다는 옛 말인 가화만사성을 인재경영의 기본으로 삼고 있는 셈이다.
아시아나는 ‘워킹맘’도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임직원 자녀 보육비‧학자금 지급, 육아를 위한 탄력적 근무제도 운영, 임신‧출산‧육아로 퇴직한 여직원에 대한 여성재고용확대 등 임직원들이 보다 편하게 육아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2012년에 여성가족부로부터 저출산해소부문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한 아시아나는 기업의 중심이 사람이라는 인본주의에 바탕을 둔 ‘인재경영’, ‘가족친화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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