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여성회 2015년 회장에 선출된 영 브라운 씨. |
워싱턴주 한미여성회(회장 박미화)는 2015년 차기 회장에 영 브라운 씨가 회장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브라운 회장은 테네시대학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후 미국 회계기업에서 근무했다.
현재는 남편 로이 브라운 씨와 함께 우딘빌에 거주하고 있으며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으며 사위와 손녀딸도 있다.
| 영 브라운 차기 회장이 리아 암스트롬(가운데) 전 회장, 박미화 (왼쪽) 현 회장과 자리를 함께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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