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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애틀에서 도난 1위 차량으로 지목된 혼다 어코드 (Wikimedia Commons photo) |
시애틀경찰은 올들어 차량절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절도범의 주타겟이 되는 모델도 공개했다.
경찰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 10월말까지 모두 4천7백여대가 도난당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38%가 늘었다.
특히 혼다 어코드는 도난 1위 차량인 것으로 밝혀졌고 혼다 시빅과 수바루 레거시가 2~3위를 차지했다.
시애틀에서 도난당한 차량 가운데 76%는 나중에 되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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