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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니어국립공원의 모습 (Courtesy photo: Wikipedia) |
워싱턴주 최고의 관광명소인 레이니어국립공원이 내년부터 입장료를 대폭 인상할 예정이다.
공원측은 일주일간 사용할 수 있는 차량 패스 요금을 15달러에서 내년부터 25달러로 올릴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올림픽국립공원도 마찬가지로 입장료를 25달러로 올리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이들 국립공원의 캠핑장 사용료도 현행 하루 12~15달러에서 20달러로 상향 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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