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총영사관이 후원하는 한식 시식 행사가 4일 레이크우드의 피어스 칼리지에서 열려 이 대학 학생과 지역 주민 등 2백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 자리에는 피어스 칼리지의 미셸 존슨 총장과 박명래 국제교육처장, 이수원 영사, 정현아 워싱턴주 상공회장 등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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