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최고의 관광명소로 꼽히는 레이니어산(해발 1만4,411피트)에 주말 관광객들이 가을단풍을 즐기기 위해 몰리고 있다.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여준 19일 레이니어산을 찾은 한 조이시애틀뉴스 독자가 보내온 레이니어산의 가을 경치를 사진으로 소개한다. <편집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