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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서리 업주, 푸드 스탬프 사기로 실형

조이시애틀뉴스 | 2014/10/15 11:37

King County image

 

야키마에서 그로서리를 운영하는 업주 2명이 푸드 스탬프을 현금을 바꿔주다 적발돼 결국 실형을 선고받았다.


연방검찰에 따르면 라 보드가-야키멕스 마켓을 운영하는 이들은 식품구입에 사용해야 하는 EBT카드 청구를 통배 받은 현금을 고객과 나눠가진 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았다.


현지 일간지인 야키마 헤럴드-리퍼블릭에 따르면 벤자민 라미레즈 소베라니스에게는 6개월형 그리고 로베르토 알칸타 메디나에게는 1년형이 각각 선고됐다.


이들은 지난 12월 재판에서 자신들에게 적용된 사기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메디나에게는 31만5천달러를 반환하라는 명령도 내려졌다.


이 업소에서 매니저로 일해온 만프릿 싱도 유죄인정과 함께 지난 9월 선고공판에서 2년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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