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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오래입고 싶다면 세탁기 빨래 금지"...리바이스 CEO 조언

조이시애틀뉴스 | 2014/10/13 14:57

Courtesy photo: Levi's

  
청바지 세탁법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최근 캘리포니아주 라구나니구엘에서 열린 미 경제주간지 포춘 주최 콘퍼러스에서 청바지 브랜드 리바이스 CEO 칩버그는 "지금 입고 있는 청바지는 입은지 1년이 됐지만 아직 세탁기에 빤 적이 없다"고 밝혔다.


칩버그는 "얼룩이 생기면 얼룩 있는 곳만 소량의 세제, 스펀지, 칫솔로 없앤 뒤 열풍 건조하며 청바지를 세탁기에 넣고 빠는 것은 가급적 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청바지를 바르게 관리하면 오래 입을 수 있다"며 "세탁을 적게 하는 것이 환경 지속 지수를 올리는 것과 같다고 덧붙였다.


CNN은 "패션 디자이너 타미 힐피거도 '청바지의 세탁기 빨래 금지'를 조언한 바 있다"며 "청바지 애호가가 말하는 '청바지 새것처럼 유지하는 방법'으로는 부분 세탁, 세탁기 빨래 금지부터 냉동 멸균 등 특이한 조언도 있다"고 전했다.


기사=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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