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한인회(회장 홍윤선)가 주관한 제13차 효도관광 참석자 77명이 지난 6일 아시아나항공편을 이용, 한국으로 출발했다.
탑여행사가 협찬한 이번 모국방문행사 참가자들은 시택공항에서 간단한 환송식을 가졌다. 이날 환송식에는 이광술 시애틀한인회장, 서용환 명예회장, 케이 최 기획실장, 주수진 청년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여행에 참가하는 타코마의 한 부부는 남편이 6.25 참전당시 한국을 본 후 60년만에 처음 한국을 방문한다며 설레는 모습이었다.
또한 홍천해 전 워싱턴주 체육회장과 한인골프회등에 봉사했던 홍종일 회장과 시애틀 퍼블릭 마켓에서 채소가게를 운영하는 이의호 사장 등이 포함됐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