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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그로서리 피살사건, 3번째 범인도 체포

조이시애틀뉴스 | 2014/10/09 21:44

 

시애틀 북쪽의 시드로울리의 한인 그로서리에서 맥주를 훔쳐 달아나며 여주인을 차로 치고 달아났던 공범 4명 가운데 3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리만 페리 Rd.에 소재한 주택을 급습, 제임스마켓 업주인 박용민씨 살해사건의 3번째 용의자를 구속해 스캐짓카운티 구치소에 수감했다.


외지인으로 확인된 19세 남성을 체포한 경찰은 사건발생 이틀 뒤에 범행 차량의 운전자인 매튜 토빈(19)과 다른 한명을 체포한바 있다. 


경찰은 이번에 잡힌 청년은 범행 차량에 다른 일행과 함께 타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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