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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rtesy photo: WDFW |
가을들어 첫 맛조개(razor clam) 시즌이 7일 시작돼 트윈하버스, 롱비치 등 해변에서 맛조개를 캘 수 있다.
워싱턴 어류야생부는 현지에서 채취한 맛조개가 식용으로 안전하다는 판정이 나왔다며 이번 주말까지 조개채취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7일부터 12일(일요일)까지 맛조개 채취가 허용된 가운데 롱비치와 트윈하버스는 이 기간 내내 그리고 목록스는 금~일요일, 코페이리스는 토요일 하루만 캘 수 있다.
관계자들은 간조 1~2시간 전에 비치에 도착해 조개캐기를 시작하면 좋다고 권고했다. 하지만 오전시간에는 조개채취가 금지돼 있기 때문에 간조시간이 있는 오후에만 가능하다.
당국은 오는 22일부터 또 한차례 맛조개 채취를 허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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