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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일 '맛조개 시즌'...트윈하버, 롱비치, 목록스 등 오픈

조이시애틀뉴스 | 2014/10/07 11:01

Courtesy photo: WDFW


가을들어 첫 맛조개(razor clam) 시즌이 7일 시작돼 트윈하버스, 롱비치 등 해변에서 맛조개를 캘 수 있다.


워싱턴 어류야생부는 현지에서 채취한 맛조개가 식용으로 안전하다는 판정이 나왔다며 이번 주말까지 조개채취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7일부터 12일(일요일)까지 맛조개 채취가 허용된 가운데 롱비치와 트윈하버스는 이 기간 내내 그리고 목록스는 금~일요일, 코페이리스는 토요일 하루만 캘 수 있다.


관계자들은 간조 1~2시간 전에 비치에 도착해 조개캐기를 시작하면 좋다고 권고했다. 하지만 오전시간에는 조개채취가 금지돼 있기 때문에 간조시간이 있는 오후에만 가능하다. 


당국은 오는 22일부터 또 한차례 맛조개 채취를 허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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