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과 타코마 한친회 회원들이 지난 25일 노스쇼어 골프장에서 친선경기를 갖고 단합을 도모했다.
시애틀한친회(회장 홍승주) 주관으로 열린 이날 경기에서 챔피언은 강동석, 1등은 이영부, 2등은 박창훈, 3등은 유철웅 전 회장이 각각 차지했다.
또한 오준걸 전 회장은 근접상, 홍승주 회장은 장타상을 수상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