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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코스트코...8월 매출도 7%↑

조이시애틀뉴스 | 2014/09/04 10:32

코스트코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김치.

 

이사쿠와에 본사가 있는 코스트코의 지난달 예상을 뛰어넘는 7%의 매출증가율을 기록, 월가 분석가들을 놀라게 했다.


분석가들은 1년 이상된 매장의 매출증가율을 5% 정도로 예상했으나 이보다 훨씬 높은 신장율을 나타냈기 때문이다.

 

투자사인 스턴 아기의 척 그롬 애널리스트는 분석보고서에서 "코스트코는 2012년 12월 이후 최고의 월간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며 "풋볼시즌의 시작에 즈음해 풋볼 드래프트로 친다면 코스트코는 강력한 1순위 후보"라고 평가했다.
 

코스트코는 지난 8월에 88억달러의 순매출을 기록 일년전(80억달러)에 비해 큰 폭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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