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에 거주하는 말라 밀러와 론 밀러 부부가 1914년부터 1919년까지 서울에서 근무한 할머니가 찍은 사진들을 1백년간 보관하다 최근 타코마한인회(회장 제임스 양)를 통해 공개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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