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한인회(회장 제임스 양)는 광복절을 맞이해 타코마에 거주하는 미국인 할머니가 미국 공무원으로 1914년부터 1919년까지 한국에 근무하며 찍은 사진을 100년간 보관해온 색바랜 사진을 공개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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