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문화융성을 국정기조로 삼았고 문화의 날을 제정하는 등 문화부분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은 6일 4차 문화융성회의가 끝난 뒤 문화융성위원들과 수석비서관, 비서관들과 함께 최근 개봉한 `명량`을 관람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