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타코마 한인회(회장 제임스 양)는 9일 오전 11시 타코마 클로버파크 하이스쿨 스타디움에서 ‘제69주년 광복절 기념식 및 동포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날 축구대회 결승전에서는 시애틀 천주교 성당이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를 1-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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