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저녁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펼쳐진 제65회 시페어 토치라이트 퍼레이드에 참가한 시애틀한인회 주도의 한국팀이 한국 고유의 의상을 입고 농악을 연주하며 도심을 통과하고 있다. 이날 연도에는 15만여명의 주민과 관광객들이 나와 퍼레이드를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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