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북미 최대 한인 그로서리인 H마트 계열사인 오리건 비버튼 소재 G마트(대표 황도준)에서 린우드 소재 (구) KS 마트 건물 매입을 완료 하고 오는 9월 오픈을 목표로 새 단장에 들어간다.
G마트 관계자들은 "G마트는 한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한인들을 위한 한인 마켓으로 한인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고 한국산 상품을 보다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G마트는 새로 오픈하는 린우드매장에서 근무할 경력사원, 캐시어 직원을 모집한다.
신규 채용 문의: gmart.lynnwood@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