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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연합 야외기동연습인 독수리연습(Foal Eagle) 마지막날인 20일 미 해군 항공모함 존 스테니스호(9만6t)와 한국 해군 이지스함 세종대왕함(7천600t) 등이 동해상에서 해상종합훈련을 갖고 있다. 맨 왼쪽부터 한국형 구축함 충무공 이순신함(4천500t), 순양함 앤티텀함(9천500t), 구축함 호퍼함(9천200t), 스테니스호, 최영함(4천500t), 세종대왕함, 구축함 프레블함(9천200t). 이날 훈련으로 지난 9일부터 시작된 한미합동 키 리졸브 및 독수리연습이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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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문화체육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