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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DFW photo. |
올 시즌 마지막 맛조개(razor clam) 채취가 27일부터 이번 주말까지 계속된다.
워싱턴주 어류야생부(WDFW)는 식용으로 안전하다는 판정이 내려진 트윈하버스, 롱비치, 목록스, 코레이리스 등 4곳에서 오전시간에 한해 맛조개를 캘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밝혔다.
우선 27일과 28일은 트윈하버스와 롱비치에서 조개를 캘 수 있고 이어 29일(목)부터는 코페이리스와 목록스에서도 허용된다. 맛조개 채취는 일요일인 6월 1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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