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1박2일 일정으로 캘리포니아 남가주를 방문한 오바마 대통령이 코스타메사 오렌지카운티 박람회장에서 열린 주민들과의 타운홀 미팅에서 경제회복을 위한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캘리포니아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 조속한 예산안 의회 통과를 촉구했다.